News569조원 '빅딜' 없던 일로…AZ-BMS, 합병설 공식 부인BIOBOOK TEAM입력 2026-08-05로이터통신은 아스트라제네카(AZ)와 브리스톨마이어스퀴브(BMS)가 합병을 논의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앞서 파이낸셜타임스는 양사가 약 4000억달러(약 569조원) 규모의 합병을 논의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합병설 보도 당시 주가가 9% 가까이 하락했으나 부인 보도 이후 약 3% 반등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