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진원생명과학, 전 대표로부터 2490억원 손배소 제기BIOBOOK TEAM입력 2026-08-04진원생명과학은 박영근 전 대표이사가 1억7400만달러(약 2490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진원생명과학은 이 소송 금액이 자기자본 대비 609%이며 원고가 퇴임 합의 위반과 명예훼손을 주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진원생명과학은 송달 절차 미완료와 인적관할권 결여를 이유로 기각 신청을 제기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