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신기능 저하 2년간 막았다"…오츠카, IgAN 치료제 FDA 정식 허가 신청BIOBOOK TEAM입력 2026-08-04오츠카의 IgA 신증 치료제 보익젝트(시베프렌리맙)가 2년간 환자의 신기능 저하를 정상 수준으로 안정시켰다. 3상 임상에서 연간 사구체여과율(eGFR) 변화율은 0.3 개선돼 4.2 감소한 위약군과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오츠카는 FDA에 정식 승인을 신청하고, 올해 매출 전망을 600억엔으로 2배 이상 상향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바이엘, 배우 멀리사 조앤 하트와 폐경 안면홍조 치료제 홍보엔데버, IPF 치료제 탈라데깁 2b상 성공…폐섬유화 감소아이암빅, IPO로 1억3500만달러 조달…항암제 임상 추진테라멕스, 아시에리스 자궁경부 병변 치료제 최대 2억5000만달러 도입블루엠텍, 360억원 전환사채 발행…전환가액 3235원일본 오노, 바이오헤이븐 IgG 분해제 3종 지역권 8000만달러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