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신기능 저하 2년간 막았다"…오츠카, IgAN 치료제 FDA 정식 허가 신청BIOBOOK TEAM입력 2026-08-03오츠카의 IgA 신증 치료제 보익젝트(시베프렌리맙)가 2년간 환자의 신기능 저하를 정상 수준으로 안정시켰다. 3상 임상에서 연간 사구체여과율(eGFR) 변화율은 0.3 개선돼 4.2 감소한 위약군과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오츠카는 FDA에 정식 승인을 신청하고, 올해 매출 전망을 600억엔으로 2배 이상 상향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