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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국 536명 대상 연구서 확인…부티르산 생성해 종양 억제 中, 특정 균주 의약품 상용화…항암 부작용 감소 효과도

5개국 536명 대상 연구에서 대장암 환자는 핵심 장내세균인 낙산균이 현저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낙산균은 부티르산을 생성해 종양 증식을 억제하고, 임상에서 선종 재발률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중국은 특정 균주(CGMCC0313-1)를 의약품으로 상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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