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연 10만건 동물약품 잔류검사, 2027년부터 5단계로 바뀐다BIOBOOK TEAM입력 2026-08-03농림축산검역본부가 2027년부터 동물용의약품 잔류검사를 5단계 위해도 평가로 개편한다. 새 지침은 연평균 10만 건의 검사 결과와 2024년 도입된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를 반영해 약 240종의 물질을 관리한다. 검역본부는 고위험 물질에 역량을 집중해 K-축산물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조지아대, DNA로 상어 나이 추정 기술 개발스웨덴 연구진, 유전자 활성으로 세포 나이 측정 도구 개발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