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뇌척수액 배출 '지주막 개창' 발견…직경 2~12μm, 노화 쥐서 회복BIOBOOK TEAM입력 2026-08-03IBS 연구팀이 뇌척수액 배출 통로인 '지주막 개창'을 발견했으며, 구멍 직경은 2~12μm였다. 이 개창은 노화로 퇴화해 뇌 노폐물 배출이 감소했지만, 비강 내 VEGF-C 전달로 림프관이 증식하여 노화 쥐의 뇌척수액 배출 기능이 회복됐다. 연구팀은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에서 이 경로의 역할을 규명하고 유지 효과를 검증할 방침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조지아대, DNA로 상어 나이 추정 기술 개발스웨덴 연구진, 유전자 활성으로 세포 나이 측정 도구 개발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