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간암 면역치료에서 대변 아세트산이 높은 환자군은 중앙 OS 25.2개월로 낮은 군(11.3개월)보다 2배 이상 길었다. 타이베이 영민 총병원 연구팀이 대사이상 지방간염(MASLD) 및 바이러스 간염 관련 간암 환자 102명을 분석한 결과, 아세트산이 두 유형 모두에서 공통적인 치료 반응 예측인자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아세트산이 면역관문억제제 병용 치료의 바이오마커이자 치료 타겟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