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모체 비타민 B12 결핍, 자손 비만 위험 높인다…장내 세균 감소 탓BIOBOOK TEAM입력 2026-08-01임신·수유 중 비타민 B12가 부족하면 자손의 비만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내 세균 가성비피도박테리움 감소 탓으로, 이 세균의 아세트산이 Ffar2-Ehhadh 축을 통해 비만을 억제한다. 생애 초기 이 세균이나 아세트산을 보충하면 비만이 개선돼, 모체 영양이 장내 세균을 매개로 자손 건강에 장기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줬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조지아대, DNA로 상어 나이 추정 기술 개발스웨덴 연구진, 유전자 활성으로 세포 나이 측정 도구 개발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