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모체 비타민 B12 결핍, 자손 비만 위험 높인다…장내 세균 감소 탓BIOBOOK TEAM입력 2026-08-01임신·수유 중 비타민 B12가 부족하면 자손의 비만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내 세균 가성비피도박테리움 감소 탓으로, 이 세균의 아세트산이 Ffar2-Ehhadh 축을 통해 비만을 억제한다. 생애 초기 이 세균이나 아세트산을 보충하면 비만이 개선돼, 모체 영양이 장내 세균을 매개로 자손 건강에 장기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줬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화이자 투키사, HER2 양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승인비아트리스, 파시라 16억5000만달러 인수…비오피오이드 진통제 확보바이엘, 배우 멀리사 조앤 하트와 폐경 안면홍조 치료제 홍보엔데버, IPF 치료제 탈라데깁 2b상 성공…폐섬유화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