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말라위湖蚊 유충, 500m 수압 견디는 강화 기낭 진화BIOBOOK TEAM입력 2026-08-01말라위湖蚊 유충이 최대 500미터 수심의 압력을 견디는 강화된 기관을 진화시켰다. 이 기관은 키틴 가교 증가 등 구조적 변형으로 높은 기계적 강도를 확보했으며, 유충은 낮 동안 200미터 깊이의 저산소층으로 이동해 포식자를 피한다. 연구진은 이번 발견이 곤충의 심해 적응 가능성을 제시하며, 생체 모방 항압 소재 개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화이자 투키사, HER2 양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승인비아트리스, 파시라 16억5000만달러 인수…비오피오이드 진통제 확보바이엘, 배우 멀리사 조앤 하트와 폐경 안면홍조 치료제 홍보엔데버, IPF 치료제 탈라데깁 2b상 성공…폐섬유화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