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말라위湖蚊 유충, 500m 수압 견디는 강화 기낭 진화BIOBOOK TEAM입력 2026-08-01말라위湖蚊 유충이 최대 500미터 수심의 압력을 견디는 강화된 기관을 진화시켰다. 이 기관은 키틴 가교 증가 등 구조적 변형으로 높은 기계적 강도를 확보했으며, 유충은 낮 동안 200미터 깊이의 저산소층으로 이동해 포식자를 피한다. 연구진은 이번 발견이 곤충의 심해 적응 가능성을 제시하며, 생체 모방 항압 소재 개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조지아대, DNA로 상어 나이 추정 기술 개발스웨덴 연구진, 유전자 활성으로 세포 나이 측정 도구 개발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