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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계약 규모 70억달러, 계약금 32억5000만달러 재발성 다발성 골수종 임상 1상서 100% 반응률 확인

일라이 릴리가 총 70억달러(약 10조원)에 체내(in vivo) CAR-T 기업 켈로니아 테라퓨틱스를 인수하고, 계약금 32억5000만달러를 지급한다. 이번 인수로 재발성 다발성 골수종 환자 4명에서 100%의 미세잔존질환 음성 반응률을 보인 BCMA 타겟 CAR-T 'KLN-1010'을 확보했다. 릴리는 지난 2월 오르나 인수에 이어 체내 CAR-T 분야 입지를 강화하고, 켈로니아 플랫폼으로 다른 질환 치료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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