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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바티닙 내성 간암, mTOR 신호 통해 폐 전이 미세환경 조성 mTOR 억제제 '라파마이신' 병용으로 전이 차단 효과 확인

중국 연구팀이 렌바티닙 내성 간암의 폐 전이 기전을 규명한 2편의 연구를 발표했다. 내성 세포가 mTOR 신호로 분비하는 세포외소포체가 폐에 전이 환경을 조성하는 원리다. 동물실험에서 mTOR 억제제 병용 시 폐 전이가 억제돼 새로운 치료 전략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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