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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교통대학 연구팀이 외상성 뇌손상 환자의 뇌 미세혈관을 약 139μm 해상도로 직접 관찰하는 초음파 국소화 현미경(ULM) 기술을 최초로 개발했다. 2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 후 3일차와 14일차에 뇌혈관 재형성 패턴을 추적한 결과, ULM 복합 지표는 두개내압과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특히 미세혈관 관류 효율 계수는 6개월 후 임상 예후를 효과적으로 예측해 새로운 신경 중환자 관리 플랫폼을 제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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