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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Array-seq' 기술을 결합해 생쥐의 모든 장기와 조직, 알려진 세포 유형의 약 75%를 포함하는 전신 세포 지도가 세계 최초로 구현됐다. 기존 단일 장기 분석에서 벗어나, 단 한 번의 실험으로 생쥐 전신에 대한 분자 및 세포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 것이다. 해당 시스템은 향후 신약의 전신 효과를 예측하는 '가상 생쥐' 모델 구축의 핵심 기술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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