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국내 의료기기 80% 영세…식약처, 'CAPA 도우미'로 품질 개선BIOBOOK TEAM입력 2026-04-15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연 생산액 10억 미만 기업이 80% 이상인 의료기기 업계의 품질 개선을 위해 'CAPA 도우미' 사업을 추진한다. 부적합 발생 시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원인 분석 및 맞춤형 시정·예방조치(CAPA)를 지원한다. 오는 11월까지 집중 기술지원을 통해 부적합 제품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목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한국바이오협회-KAIST,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K-Fold 교육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셀트리온,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허가 신청장내 세균이 만든 DNIC, 혈압·혈당 낮추고 지방간 되돌려중국 중산대, NET가 NK세포 면역 감시 무력화해 간 전이 촉진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