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가뭄 스트레스 조절하는 식물의 '후성유전' 메커니즘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4-14건국대 연구팀이 식물의 가뭄 적응을 조절하는 후성유전 메커니즘을 규명했으며, 연구는 IF 11.6의 국제학술지에 실렸다. GPS2-like 단백질 복합체가 식물 호르몬 ABA 신호를 억제해 스트레스 반응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과도한 스트레스 반응으로 인한 성장 억제를 막아 식물의 효율적인 환경 적응을 돕는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한국바이오협회-KAIST,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K-Fold 교육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셀트리온,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허가 신청장내 세균이 만든 DNIC, 혈압·혈당 낮추고 지방간 되돌려중국 중산대, NET가 NK세포 면역 감시 무력화해 간 전이 촉진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