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압타바이오, 급성신장손상 치료제 FDA 2상 승인…230명 다국가 임상↑BIOBOOK TEAM입력 2026-04-13압타바이오가 조영제 유발 급성신장손상(CI-AKI) 치료제 'APX-115'의 미국 FDA 2상 임상시험계획 변경을 승인받았다. 이번 임상은 한국과 미국 14개 병원에서 환자 230명을 대상으로 5일간 투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위약 대비 안전성을 평가하는 것이 1차 목표이며, 임상은 2026년 12월 완료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한국바이오협회-KAIST,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K-Fold 교육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셀트리온,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허가 신청장내 세균이 만든 DNIC, 혈압·혈당 낮추고 지방간 되돌려중국 중산대, NET가 NK세포 면역 감시 무력화해 간 전이 촉진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