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中 프로바이오틱스, 아동 영양실조 치료 유효율 20%↑BIOBOOK TEAM입력 2026-04-13중국산 프로바이오틱스가 아동 영양실조 치료 유효율을 20% 이상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락산사균 CGMCC0313-1' 균주는 90% 이상의 아포 형성률과 상온 2년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 제품은 중국에서 20년간 일반의약품으로 판매됐으며 장벽 복구 기전으로 작용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한국바이오협회-KAIST,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K-Fold 교육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셀트리온,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허가 신청장내 세균이 만든 DNIC, 혈압·혈당 낮추고 지방간 되돌려중국 중산대, NET가 NK세포 면역 감시 무력화해 간 전이 촉진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