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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SUMMIT-01 3년 추적 결과…사망위험 55%↓·3년 생존율 81.3%

PD-1 항체 토리팔리맙 병용요법이 국소 진행성 위암 환자의 사망 위험을 55% 낮추고 3년 전체생존율을 81.3%로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 NEOSUMMIT-01 임상 3년 추적 관찰 결과로, 병용 투여군의 3년 무사건 생존율은 74.7%에 달했다. 총 108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 결과는 해당 요법을 유망한 치료 옵션으로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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