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화학요법 무반응 50% 삼중음성 유방암, 13개 유전자로 예측13개 유전자 기반 머신러닝 모델 개발 화학요법 무반응 환자 50% 선별 기대BIOBOOK TEAM입력 2026-05-2113개 유전자로 삼중음성 유방암 화학요법 무반응 환자 50%를 예측하는 모델이 개발됐다. 이는 환자 101명의 조직을 분석해 특정 세포 군집과 치료 반응의 연관성을 규명한 결과다. 이를 통해 환자별 맞춤 치료 전략을 조기에 수립할 수 있게 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셀트리온, 충남 예산에 3000억 완제공장 신설장 오가노이드 회복 점수 개발…상피 재생 정량화비타민A 부족이 장내 기생충 저항력 높여…줄기세포 '브레이크' 규명미국 연구진, 이중 머리 분자로 11일 만에 림프종 종양 제거GSK,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 첫 승인경두개 초음파로 뇌파 증폭…뇌-기계 인터페이스 정확도 6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