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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상급종합병원 최초 도입, 58병상 우선 적용 69세 환자 심방세동 조기 발견…수술 전 위기 넘겨

부산백병원이 부울경 최초로 대웅제약 AI 솔루션 '씽크'를 도입해 심박수 160회 부정맥 환자를 조기 발견했다. 씽크는 웨어러블 기기로 생체신호를 24시간 측정·연동하는 시스템으로, 현재 58병상에 우선 적용됐다. 병원은 향후 적용 병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환자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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