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메디슨 비토페르틴 3상 성공…FDA 재신청 추진
미국 디스크메디슨은 비토페르틴의 3상 임상에서 공동 1차 평가지표를 모두 충족했다. 적혈구생성 프로토포르피린증(EPP) 환자는 위약군보다 통증 없는 햇빛 노출 시간이 월평균 12.2시간 더 길었다. 디스크메디슨은 연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승인을 다시 신청하고 2027년 중반 결정을 기대한다.
3일 전
미국 디스크메디슨은 비토페르틴의 3상 임상에서 공동 1차 평가지표를 모두 충족했다. 적혈구생성 프로토포르피린증(EPP) 환자는 위약군보다 통증 없는 햇빛 노출 시간이 월평균 12.2시간 더 길었다. 디스크메디슨은 연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승인을 다시 신청하고 2027년 중반 결정을 기대한다.
3일 전
독일 머크는 영국 사일런스테라퓨틱스를 13억달러(약 1조7400억원)에 인수한다. 사일런스테라퓨틱스 주주는 1주당 20달러를 현금으로 받는다. 머크는 진성적혈구증가증 치료제 후보 다이브시란의 3상 개발을 가속할 계획이다.
3일 전
스위스 로슈는 중국 한서제약과 항체약물접합체(ADC) 프로그램 포트폴리오 계약을 체결했다. 한서제약은 전임상 단계 ADC 2종을 포함한 프로그램들을 1상 임상까지 진행한다. 한서제약은 선급금 4억달러를 받고 개발·허가·판매 마일스톤으로 최대 150억달러를 확보할 수 있다.
3일 전
패러드로믹스는 지멘스헬시니어스와 이식형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지원을 위한 다중 영상 플랫폼 구축 협력을 발표했다. 양사는 구조 MRI와 기능 MRI, 혈관 영상, CT를 통합해 수술 전 신경 표적 선정과 수술 중 내비게이션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우선 언어·운동 기능 회복에 집중하고 향후 뇌졸중 환자의 손 운동 제어와 언어 회복으로 확대한다.
3일 전
서울과학기술대 응용인공지능학과 연구진은 스마트폰 배치용 도메인 적응 딥러닝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 연구진은 0~6세 어린이 611명에게서 청진기와 스마트폰 녹음을 짝지어 수집했고, 이 가운데 147명은 스마트폰 녹음이 함께 확보됐다. 연구진은 이 기술이 원격 진료 상담을 개선하고 원격지 지역사회 보건 인력의 일선 분류를 도울 수 있다고 밝혔다.
3일 전
덴컴은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학생 임상 교육용 치주 음성인식 차트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이 측정값을 말로 불러 차트에 바로 기록하는 방식을 임상 교육에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덴컴은 치과 특화 AI 엔진 덴스퍼 기반의 음성 차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세 기관은 교육 효과를 공동 연구한다.
3일 전
스위스 누스콤은 시리즈 D 투자로 1억2000만유로(약 1억3500만달러)를 확보했다. 누스콤은 이 자금으로 린치증후군 보유자의 암을 예방하는 백신 후보물질 누스-209의 등록용 임상시험을 진행한다. 임상 1b/2상에서 백신을 맞은 린치증후군 보유자 전원이 진행성 선종과 대장암이 없었다.
3일 전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 연구진은 미토콘드리아 형태 변화를 정량화하는 가상세포 모델을 구축했다. 연구진은 4만 편의 약물 처리 세포 4D 영상으로 학습한 딥러닝 모델 마이토스페이스가 약물을 기전별로 75% 정확도로 구분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 모델과 물리 기반 디지털 트윈을 결합해 암·당뇨병 등 질환의 신약 발굴을 가속할 계획이다.
3일 전
건국대병원 신현진 교수팀은 스마트폰 앱 '떨림노트'를 공동 개발했다. 환자는 전면 카메라로 정면을 바라보며 얼굴을 1분 이상 촬영하면 된다. 보툴리눔 독소 주사 후 분당 눈 깜빡임 횟수가 37.15회에서 15.67회로 줄었고, 분석 대상 환자의 94%에서 감소가 확인됐다.
3일 전
메드팩토는 재발성·불응성·진행성 골육종 환자 대상 백토서팁 단독 요법 제1/2상 임상시험계획 변경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았다. 이번 변경은 200mg과 300mg 용량 간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해 최적 용량을 결정하기 위한 것이다. 메드팩토는 미국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에서 임상을 진행하며 예상 종료일은 2028년 2월 29일이다.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