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베어 필스파리, FSGS 적응증 추가…최고 매출 31억달러↑
트라베어 테라퓨틱스의 신장질환 치료제 필스파리가 국소분절성사구체경화증(FSGS) 적응증을 추가하며, 2032년 최고 매출이 31억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필스파리는 기존 IgA 신증 적응증으로 3년간 구축한 영업망을 활용, 출시 첫 8.5개월간 6800만달러의 순매출을 올릴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해당 약물의 특허가 2033년 만료될 예정으로, 이후 매출은 20억달러 미만으로 급감할 전망이다.
2026-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