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세계 최초 콜산 성분 지방분해주사제 '뉴비쥬' 출시
메디톡스가 세계 최초 콜산 성분의 턱밑 지방 개선 주사제 '뉴비쥬'를 국내 출시했다. 국내 40호 신약인 뉴비쥬는 부작용 가능성을 줄이고 최적의 pH로 지방세포 파괴 효과를 높였다.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필러 등 주력 제품과 시너지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2026-05-15
메디톡스가 세계 최초 콜산 성분의 턱밑 지방 개선 주사제 '뉴비쥬'를 국내 출시했다. 국내 40호 신약인 뉴비쥬는 부작용 가능성을 줄이고 최적의 pH로 지방세포 파괴 효과를 높였다.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필러 등 주력 제품과 시너지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2026-05-15
삼일제약이 1분기 황반변성 치료제 '아필리부'로 매출 51억원을 기록, 전체의 9.7%를 차지했다. 또한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아람콜'과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2024년 베트남 GMP를 획득한 안과 CDMO 공장은 2027년 미국 cGMP 인증을 목표로 한다.
2026-05-15
셀루메드는 골형성단백질(BMP2) 생산 수율을 기존 대비 400% 이상 향상시키는 공정 기술 개발을 '우수기업연구소육성사업(ATC+)' 과제로 진행 중이다. 해당 과제는 총 28억2000만원 규모로 2026년 12월까지 진행되며, 개발된 기술을 이용한 골이식용 복합소재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mRNA 백신 생산 효소 사업도 독일과 위탁개발을 진행, 개발 완료 후 유럽·아시아·북미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2026-05-15
딥노이드는 올해 1분기 매출액 3억5700만원의 262%에 달하는 9억3500만원을 연구개발비로 투자하며 초거대 AI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회사는 의료 특화 멀티모달 초거대 생성형 AI 기술(2029년까지)과 중증 외상 케어 시스템 등 국책과제를 수행 중이며, 생성형 AI 의료기기 'M4CXR'은 식약처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딥노이드는 확보한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 의료 AI 솔루션과 연계해 원격의료 시스템 구축 및 병원경영지원(MSO) 등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2026-05-15
테라젠바이오가 암 재발률 50% 감소를 목표로 mRNA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 정부 ARPA-H 과제로 선정된 이 연구는 약물 전달체(LNP) 최종 후보 2종을 확보하고 mRNA 구조 특허 2건을 등록했다. 회사는 임상 허가를 거쳐 2030년 18조원 규모의 글로벌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한다.
2026-05-15
파마리서치가 1분기 매출 1461억원, 영업이익 573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항암 신약 후보물질 'IRC_D101'의 FDA 임상 1상 IND 승인을 획득했다. 주름 개선용 's-리쥬란'은 IND를 신청했고, 신규 관절강 주사제 'IRC_M126'은 임상시험에 돌입했다. 또한 자회사의 보툴리눔 톡신 '리엔톡스'는 지난 2월 국내 허가 후 4월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2026-05-15
헬릭스미스가 유전자치료제 'VM202'의 중국 임상 3상을 마치고 시판허가 신청에 돌입했다. 2004년 기술수출된 중증하지허혈(CLI) 치료제로, 상용화 시 순매출의 최대 7%를 7년간 로열티로 받는다. 회사는 동일 물질로 ALS 임상 2상, CMT 임상 1상도 완료해 적응증 확장을 준비 중이다.
2026-05-15
바이넥스가 542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CDMO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557억원을 투입해 오송공장 증설에 나선다. 증설 완료 시 전체 생산능력은 약 2배로 늘어나며, 수주 물량에는 208억원 규모의 글로벌 상용화 계약이 포함됐다. 회사는 FDA 실사 통과를 발판으로 신규 수주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6-05-15
올릭스의 비만·MASH 신약 'OLX702A'가 임상 1상에서 단회 투여로 간 지방 70% 이상, 복부둘레 15.3%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MARC1 유전자를 표적하는 RNAi 치료제로, 일부 환자는 1~2개월 만에 간 지방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됐다. 호주 임상 1상은 2026년 완료 예정이다.
2026-05-15
지노믹트리가 방광암 진단키트 '얼리텍'으로 식약처 3등급 허가를 획득했다. 확증 임상에서 민감도 89.2%를 기록, 기존 요세포검사(26.8%)보다 우월한 수치다. 회사는 1월 유럽 CE-IVDR 인증을 기반으로 27개국 진출과 비급여 시장 공략에 나선다.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