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세포치료제 시장 2조원↑…佛 클린셀즈·나오바이오스, 韓 공략
프랑스 바이오의약품 품질관리 기업 클린셀즈와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나오바이오스가 바이오코리아 2026에 참가해 바이러스 백신 및 벡터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들은 2030년까지 15억달러(약 2조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는 한국 세포·유전자 치료제 시장을 겨냥, HIV 백신 후보물질 최적화 및 최대 200L 규모의 GMP 생산 역량을 알린다. 양사는 이번 참가를 통해 아시아 시장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하고 국내외 바이오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