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병원, 8월 20일부로 복지부 이관…필수의료 강화
정부는 8월 20일부터 국립대학병원 소관 부처를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변경한다. 정부는 지난 2월 19일 공포된 법률 개정에 따라 이번 후속 조치를 마련했다. 정부는 국립대학병원을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의 중추 기관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13일 전
정부는 8월 20일부터 국립대학병원 소관 부처를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변경한다. 정부는 지난 2월 19일 공포된 법률 개정에 따라 이번 후속 조치를 마련했다. 정부는 국립대학병원을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의 중추 기관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13일 전
연구진은 CAR-T 치료를 받은 중증 자가면역질환 여성에게서 14건의 임신과 8건의 출산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모든 임신에서 합병증이 없었고 8명의 신생아 모두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환자들이 면역억제제 투여 중단에도 임신 중 질병이 재발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13일 전
MD앤더슨 연구진은 CAR-NK 세포의 동족상잔을 유발하는 1가지 기전을 규명했다. 연구진은 미성숙 NK세포가 암 단백질을 흡수해 CAR-NK 세포의 거짓 표적이 되는 현상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이 세포를 제거한 치료제로 림프종 등 2종의 암 모델에서 생존 기간 연장을 확인했다.
13일 전
휴온스는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6% 감소한 29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전년 동기 13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바 있다. 휴온스는 같은 기간 매출 1469억원, 당기순손실 1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13일 전
시노펙스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인공신장기에 대해 식약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시노펙스는 이번 허가로 혈액여과기, 정수기에 이어 혈액투석 3대 핵심 솔루션을 모두 국산화했다. 시노펙스는 향후 혈액투석여과법(HDF) 기능을 추가한 양산형 모델을 개발해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13일 전
비원 메디신스는 레볼루션 메디신스와 RAS(ON) 억제제 4종에 대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비원 메디신스는 일부 아시아 시장에서 4개 자산의 독점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확보한다. 비원 메디신스는 RAS(ON) 억제제 1종의 글로벌 3상 임상 자금 지원 및 수행을 맡는다.
13일 전
국립보건연구원은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응급실 방문을 87% 정확도로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 국내 5개 의료기관의 환자 22만여 명 진료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진은 이완기 혈압과 혈청 크레아티닌을 응급실 방문의 가장 중요한 예측 요인으로 확인했다.
13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0여개 기관이 참여하는 '자율실험실 산·학·연 협의체'를 출범했다. 협의체는 삼성종합기술원, SK하이닉스 등 기업 50곳과 대학·연구기관 30여곳을 포함한다. 협의체는 기술개발·표준·실증 등 전주기 협력을 통해 K-문샷 프로젝트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13일 전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8월 20일 제10회 'K-SPACE STATION'을 개최한다. 협회는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ADC 개발 핵심 기술과 제조·분석 플랫폼을 공유한다. 협회는 국내 기업의 ADC 분야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13일 전
비앤비엘은 '반려동물 구강 건강 개선용 조성물' 특허(제10-2993907호)를 등록했다. 비앤비엘은 2025년 4월 출원 이후 약 15개월 만에 해당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비앤비엘은 해당 기술을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비앤비엘펫'을 통해 상용화할 방침이다.
1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