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 루푸스 항체 2상 성공…질환 중증도 6점↓
미국 암젠은 항체 신약 닥스딜리맙이 원판형 루푸스 환자 72명 대상 2상에서 질환 중증도를 낮췄다고 밝혔다. 저용량 투여군은 위약군 대비 피부 루푸스 중증도 점수를 6점 줄였다. 암젠은 이 항체를 등록 임상 단계로 진입시키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22일 전
미국 암젠은 항체 신약 닥스딜리맙이 원판형 루푸스 환자 72명 대상 2상에서 질환 중증도를 낮췄다고 밝혔다. 저용량 투여군은 위약군 대비 피부 루푸스 중증도 점수를 6점 줄였다. 암젠은 이 항체를 등록 임상 단계로 진입시키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22일 전
스위스 갈더마는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환자 대상 넴루비오(네몰리주맙)의 3년 장기 연장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152주 시점에 환자 최대 75%가 습진 중증도 90% 이상 개선(EASI-90)을 달성했다. 갈더마는 넴루비오가 피부 병변과 가려움, 수면 장애, 삶의 질에서 지속적인 개선을 보였다고 밝혔다.
22일 전
중소벤처기업부는 인천 송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K-바이오랩허브 착공식을 개최했다. K-바이오랩허브는 2028년 11월 완공과 동시에 바이오 혁신 스타트업 60개사가 입주한다. 중기부는 2029년부터 입주기업 60개사에 414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22일 전
리가켐바이오는 에이비온과 면역사이토카인-항체약물접합체(iADC) 공동연구 및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리가켐바이오는 자사가 지정한 최대 5개 타겟의 iADC에 대해 전 세계 개발·상업화 독점권을 확보한다. 양사는 특정 마일스톤 달성 후 60일 이내에 정식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22일 전
에이비온은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와 iADC 플랫폼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는 최대 5개 타겟을 지정할 권리를 확보한다. 에이비온은 선급금과 연구 마일스톤, 타겟별 마일스톤, 로열티를 받는다.
22일 전
미국 일라이릴리는 비만·제2형 당뇨병 환자 1152명을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에서 레타트루타이드의 상세 데이터를 공개했다. 최고용량 12mg 투여군에서 환자의 34.9%가 체중의 25% 이상을 감량했다. 일라이릴리는 내년 1분기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레타트루타이드의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22일 전
일본 타케다는 판상 건선 치료 후보물질 자소시티닙의 3상 직접 비교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자소시티닙 투여 환자의 36.5%가 16주차에 완전 피부 개선(PASI 100)에 도달했다. 타케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품청(EMA)에 판상 건선 적응증 허가 심사를 신청했다.
22일 전
연구진은 미토콘드리아 4D 표형을 분석하는 자기지도 학습 모델 '마이토스페이스'를 개발했다. 이 모델은 약물 교란에 따른 미토콘드리아 형태와 움직임을 사람의 라벨 없이 스스로 학습한다. 연구진은 형태 정보만으로 미토콘드리아 막전위를 R² 0.91의 정확도로 예측했다.
22일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애브비의 파킨슨병 신약 주브모를 승인했다. 주브모는 선택적 D1/D5 수용체 작용제로는 처음 허가받은 치료제다. 애브비는 이번 승인으로 87억달러(약 11조7000억원)를 들인 세레벨 테라퓨틱스 인수의 첫 성과를 확보했다.
22일 전
미국 아디셋바이오는 기성품 세포치료제 프룰라-셀이 루푸스 1상에서 환자 절반 이상의 관해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치료 1년 뒤 평가 대상 22명 가운데 12명이 루푸스 증상 관해에 도달했다. 아디셋바이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합의한 루푸스신염 단일군 임상을 내년에 시작할 계획이다.
2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