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수출용 품목허가 획득
코미팜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프로백 ASF'의 수출용 품목허가를 지난 4월 획득했다. 회사는 현재 필리핀에서 최종 야외 임상을 진행 중이며, 오는 7월 시험 종료 후 본격적인 수출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항암 신약 'PAX-1'은 교모세포종 임상 2상을 마쳤다.
2026-05-13
코미팜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프로백 ASF'의 수출용 품목허가를 지난 4월 획득했다. 회사는 현재 필리핀에서 최종 야외 임상을 진행 중이며, 오는 7월 시험 종료 후 본격적인 수출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항암 신약 'PAX-1'은 교모세포종 임상 2상을 마쳤다.
2026-05-13
오스테오닉의 1분기 바이오소재 매출이 66억원을 기록, 처음으로 금속소재를 추월하며 전체 매출 129억원을 달성했다. 관절보존(Sports Medicine) 제품이 56억원을 차지했고 미주 수출은 169% 급증하며 성장을 이끌었다. 회사는 매출의 6.2%를 연구개발에 투자하며 라인업 강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2026-05-13
인트론바이오가 총 230만주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회사는 2월 24일 157만주, 4월 10일 72만주를 이익소각 방식으로 처분했다. 이번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진행됐으며, 향후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 검토할 방침이다.
2026-05-13
뒤센근이영양증(DMD) 환자의 근육 재생을 막는 핵심 억제 분자로 'ANXA11'이 특정됐으며, 이는 MYH3⁺ 재생 근섬유에서 발현이 크게 증가했다. ANXA11은 mTOR 신호 전달 경로를 교란해 근섬유 성숙을 막는 '브레이크' 역할을 하며, AAV9 벡터로 발현을 억제하자 동물 모델에서 근육 기능이 유의미하게 회복됐다. 이는 ANXA11이 DMD의 새로운 치료 타깃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2026-05-13
유바이오로직스가 유니세프와 1550억원(1억693만달러) 규모의 콜레라 백신 '유비콜' 7210만 도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2026년까지의 물량에 대한 장기공급계약(LTA)이며, 생산 수율을 40% 높인 개량형 백신 '유비콜-에스'도 포함된다. 회사는 2025년 7월 수출용 품목허가를 받은 장티푸스 접합백신 '유티프-씨'의 WHO 사전적격성평가(PQ) 심의를 진행하며 차기 캐시카우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2026-05-13
아미코젠이 120억 달러 규모의 피하주사(SC) 제형용 개량 히알루로니다제 개발에 착수,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중성 pH에서 활성과 안정성을 높인 이 효소는 2027년 12월까지 세포주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회사는 생산성이 개선된 차세대 제품을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2026-05-13
면역항암제 개발사 유틸렉스가 1분기 영업손실 26억원을 기록하며 회생절차에 돌입, 상장폐지 위기에 처했다. 이에 따라 GPC3-CAR-T 치료제 'EU307' 등 4개 항암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에 제동이 걸렸다. 회사는 2027년 4월까지 개선기간을 부여받아 경영 정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13
에스바이오메딕스가 파킨슨병 치료제 'TED-A9' 임상 1/2a상 환자 12명 투여를 완료했다. 배아줄기세포 유래 도파민 신경세포 이식 기전으로, 저용량·고용량군으로 안전성을 평가했다. 2025년 8월 미국 FDA에 Pre-IND 미팅을 신청할 예정이다.
2026-05-13
한독이 도입한 희귀질환 신약 'RZ358'의 글로벌 3상 톱라인 결과가 공개돼 FDA와 후속 개발 논의에 착수했다. 이 신약은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로 2024년 11월 FDA 희귀의약품, 2020년 6월 희귀소아질환의약품으로 지정됐다. 한편 담도암 신약 'HD-B001A'는 국내 2상을 완료했으며, 성장호르몬 'HL2356'은 미국 3상을 준비 중이다.
2026-05-13
트럼프 방중 사절단에 빅파마 CEO가 불참했다. 반면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은 중국 헝루이와 13개 약물에 152억달러(약 22조원) 계약을 맺었다. 이는 미 의회의 중국 임상 데이터 사용 금지 추진 등 양국 갈등 심화를 보여준다.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