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바이오 페그필그라스팀 미국 허가로 25만달러 수취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선바이오의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페그필그라스팀 바이오시밀러를 판매 허가했다. 인도 인타스 파마는 미국 허가에 따른 마일스톤 25만달러(약 3억6000만원)를 선바이오에 지급할 예정이다. 인도 인타스 파마는 이 바이오시밀러를 미국 시장에서 프리필드 인젝터 제형으로 출시한다.
10일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선바이오의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페그필그라스팀 바이오시밀러를 판매 허가했다. 인도 인타스 파마는 미국 허가에 따른 마일스톤 25만달러(약 3억6000만원)를 선바이오에 지급할 예정이다. 인도 인타스 파마는 이 바이오시밀러를 미국 시장에서 프리필드 인젝터 제형으로 출시한다.
10일 전
파로스아이바이오는 난치성 고형암 신약 후보물질 PHI-501의 임상 1상 시험에서 첫 환자 투약을 시작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는 PHI-501의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승인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BRAF, KRAS 또는 NRAS 돌연변이를 가진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시험을 진행한다.
10일 전
인삼 나노입자 기반 IGNITE 병용요법은 4T1 유방암 모델에서 방사선 단독요법보다 종양을 크게 줄였다. 방사선 단독요법과 IGNITE 단독요법은 각각 19.0%와 16.6%의 종양 억제율을 기록했다. IGNITE 병용요법은 비장의 CD8 중심기억 T세포 비율을 대조군보다 높였다.
10일 전
진양제약은 당뇨병 치료제 JY303의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JY303은 복합제로 2026년 발매를 목표로 한다. 진양제약은 서울대 약학대학 신약개발센터의 생명과학연구소에서 JY303 개발을 수행한다.
10일 전
삼아제약은 기침·가래 개량신약 SA-16002의 임상 3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SA-16002는 점액 분비용해와 기관지경련억제 작용으로 급성 상기도 감염이나 기관지염 증상을 완화한다. 삼아제약은 기관지천식 신약 SA-09012의 임상 2상 결과를 근거로 임상 3상을 준비한다.
10일 전
쓰리빌리언은 2026년 상반기 매출 72억 원을 기록했다. 쓰리빌리언은 해외 매출 비중 68.8%를 차지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쓰리빌리언과 전장유전체염기서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K-gNBS) 검사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
10일 전
바이오노트는 원숭이두창바이러스 막 단백질 특이 항체와 라싸 바이러스 핵단백질 특이 항체를 각각 특허로 등록했다. 대한민국은 바이오노트와 공동으로 하이브리도마 세포주 정보와 신속항원 검출 키트 구성을 권리로 보유했다. 바이오노트는 이 특허들을 원숭이두창과 라싸 바이러스 신속항원 진단 제품 개발에 활용한다.
10일 전
덴티스는 올해 상반기 별도 기준 순이익 117억 8500만원을 기록했다. 임플란트는 같은 기간 매출 332억 7800만원과 수출 비중 45.0%를 기록했다. 주식회사 티에네스는 투명교정 장치 세라핀의 일본 출시를 추진한다.
10일 전
유럽심장학회 급성심혈관치료학회(ACVC)는 만성 염증 지표를 무시하면 심근경색 위험이 50% 커진다고 밝혔다. ACVC는 저밀도지단백(LDL-C) 1.4mmol/L 미만과 고감도 C반응단백(hs-CRP) 2mg/L 미만을 함께 요구했다. 저용량 콜히친은 매일 0.5mg 투여로 심근경색과 뇌졸중, 혈관재개통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10일 전
한국파마는 지투지바이오와 공동개발하는 알츠하이머 서방형 주사제 KP2202의 1상 임상시험을 수행한다. 지투지바이오는 한국파마와 2022년 10월 체결한 이 과제를 판매 개시 후 10년간 공동 개발한다. 한국파마는 알츠하이머병 치료를 목표로 한 DON 서방주사의 허가를 준비 중이다.
10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