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LDL-C 1.4 낮춰도 부족...만성 염증 놓치면 심근경색 위험 50%↑BIOBOOK TEAM입력 2026-08-13유럽심장학회 급성심혈관치료학회(ACVC)는 만성 염증 지표를 무시하면 심근경색 위험이 50% 커진다고 밝혔다. ACVC는 저밀도지단백(LDL-C) 1.4mmol/L 미만과 고감도 C반응단백(hs-CRP) 2mg/L 미만을 함께 요구했다. 저용량 콜히친은 매일 0.5mg 투여로 심근경색과 뇌졸중, 혈관재개통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연구진, CAR-T 신경독성 원인 규명…기존 약물 재활용 제안플렌헬스, 상처 치료제 효소 생산에 AGC바이오로직스 선정영국 옥스퍼드대, 바이러스 입자 조립 과정 실시간 관찰 성공에스티 로더, 젊은 여성 유방암 최대 규모 글로벌 연구 출범마운트사이나이, APOE4 뇌혈관 손상 기전 규명…치료 가능성 확인아카디아, 알츠하이머 정신증 치료제 2상서 증상 개선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