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한스바이오메드 손잡고 '인체조직' 사업 진출
휴젤이 한스바이오메드의 세포외기질(ECM) 제품 '셀르디엠'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재생의료 사업에 진출한다. 4월 1일 계약한 이 제품은 무세포동종진피(hADM) 기반으로 피부 재생을 도와 기존 톡신·필러와 시너지를 낸다. 회사는 3분기 내 조직은행 설립 허가를 받아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6-05-14
휴젤이 한스바이오메드의 세포외기질(ECM) 제품 '셀르디엠'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재생의료 사업에 진출한다. 4월 1일 계약한 이 제품은 무세포동종진피(hADM) 기반으로 피부 재생을 도와 기존 톡신·필러와 시너지를 낸다. 회사는 3분기 내 조직은행 설립 허가를 받아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6-05-14
셀리드가 항암백신 BVAC의 NK세포 기술로 베트남 특허를 확보, 총 3개국에서 권리를 인정받았다. 해당 기술이 적용된 두경부암 치료제 'BVAC-E6E7'은 현재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셀리드는 글로벌 특허를 지속 확대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5-14
만성 스트레스로 인한 화학요법 내성을 극복하는 생체모방 나노입자(Pro@hNVs)가 개발됐다. FDA 승인 약물 프로프라놀롤을 종양에 전달해 ADRB2 신호를 차단하고, M2형 대식세포를 M1형으로 바꾼다. 이 이중 기전은 젬시타빈 등 화학요법의 효능을 높여 새로운 치료 전략을 제시한다.
2026-05-14
중국이 25% 유전 확률의 지중해빈혈 PGT-M 진단키트를 최초 승인했다. 이 키트는 체외수정 배아 유전자를 검사해 질병 없는 배아를 선별하며, 31개 성에서 보험 적용된다. 개발사 베이캉의료는 100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2026-05-14
하이텍팜이 1분기 매출 141억원, 영업손실 1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 이는 약 2개월간의 공장 설비 보수로 인한 생산 중단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관련 주식보상비용 약 25억원이 일시에 반영된 결과다. 회사 측은 해당 비용이 비경상적 성격이며, 주요 제품의 생산 정상화를 통해 향후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6-05-14
알테오젠이 바이오젠과 총 8675억원 규모의 피하주사(SC) 제형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 2000만달러를 우선 받았으며, 바이오젠은 2개 품목에 알테오젠의 'ALT-B4'를 독점 적용한다. 향후 개발 마일스톤과 판매 로열티를 추가로 수취할 예정이다.
2026-05-14
큐리언트가 시나픽스와 3490억원(2억 4950만 달러) 규모의 기술도입 계약을 맺고 세계 최초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 개발에 착수했다. QP101은 HER2 표적 항체에 CDK7 저해제와 TOP1i 페이로드를 동시 탑재한 신약으로, 엔허투 내성 동물 모델에서 우월한 항암 효과를 입증했다. 현재 QP101은 임상 진입을 위한 non-GLP 독성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2026-05-14
소마젠이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 재단(CZIF)의 '10억개 세포 분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UG100 플랫폼으로 1년간 단일 세포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근 2만3333명 규모의 파킨슨병 유전체 분석 계약도 체결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멀티오믹스 파운드리 기업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2026-05-14
바디텍메드가 2026년 1분기 매출 428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9.6% 성장했다. 같은 기간 연구개발(R&D) 비용은 55억원으로 23% 늘리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했다. 회사는 혈액학 및 임상화학 분석기 등 차세대 플랫폼 2종을 출시해 2026년을 신제품 매출 도약의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2026-05-14
급성 골수성 백혈병 줄기세포가 2가지 효소로 케톤체를 만들어 철세포사멸을 억제하며 생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HMGCS2 효소를 통한 독자 생존 경로로, 동물 모델에서 이를 억제하자 백혈병 진행이 억제됐다. 이 기전은 새로운 항암 표적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