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마커 수치 젊어졌다"…레나사이언스, 항노화 신약 효과 확인
레나사이언스의 PAI-1 억제제 'RS5614'가 단기 투여만으로 항노화 효과를 입증했다. 최근 임상에서 복수의 바이오마커 수치가 젊어지는 방향으로 개선되는 결과가 확인됐다. 이번 임상은 건강수명 연장 기술 개발 대회 'XPRIZE 헬스스팬'의 준결승 단계로 진행됐다.
2026-05-24
레나사이언스의 PAI-1 억제제 'RS5614'가 단기 투여만으로 항노화 효과를 입증했다. 최근 임상에서 복수의 바이오마커 수치가 젊어지는 방향으로 개선되는 결과가 확인됐다. 이번 임상은 건강수명 연장 기술 개발 대회 'XPRIZE 헬스스팬'의 준결승 단계로 진행됐다.
2026-05-24
큐로셀의 CD19 CAR-T 치료제 '림카르토'가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는 '첨단재생바이오법'에 따라 허가된 42번째 제품이며, 국내 기업이 CAR-T 치료제를 상업화하는 첫 번째 사례다. 이번 허가로 큐로셀은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상업화 기업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2026-05-24
일본 유나이티드 이뮤니티가 미국 카리스마 테라퓨틱스로부터 간 섬유증 치료 프로그램 1건을 포함한 CAR-M 기술 자산 2종을 인수했다. 인수 대상에는 체내(in vivo) CAR-M 치료제 개발용 대식세포 활성 최적화 세포 내 도메인 지식재산권이 포함됐다. 이번 인수를 통해 유나이티드 이뮤니티는 차세대 CAR-M 플랫폼 개발의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
2026-05-24
새로운 CRISPR 유전자 가위 'Cas12a2'가 개발돼 학술지 네이처에 공개됐다. 이 시스템은 병든 세포의 특정 RNA를 감지할 때만 활성화돼 세포 사멸을 유도하며, 정상 세포에는 손상을 입히지 않는 '오작동 제로' 정밀성을 확보했다. 이는 기존 유전자 치료의 부작용 우려를 크게 낮춰 암 등 질병 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24
4만명 대상 연구에서 계란을 섭취하는 것만으로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이 최대 3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연구는 국제 학술지 '영양학 저널'에 게재됐으며, 계란 속 콜린 등 영양소가 뇌 기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이번 대규모 코호트 연구를 통해 특정 식품 섭취와 노인성 질환 간의 명확한 연관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예방적 영양 가이드라인 제시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6-05-24
관절 압력을 전기 자극으로 바꾸는 골관절염 치료 신소재 'MagPie'가 개발됐다. 전기 자극과 마그네슘 이온이 Prg4⁺ 연골 전구세포를 활성화해 연골을 재생시킨다. 쥐 실험에서 손상 연골 복구 효과가 확인됐으며, 20~40대 환자 치료에 기여할 전망이다.
2026-05-23
중국 연구팀이 T세포의 3대 특성을 단일세포서 동시 분석하는 'PRECISE-seq' 기술을 개발했다. 고효능 T세포의 소진 현상과 PD-1 억제 시 기능 회복을 규명했다. 이는 향후 면역항암제 반응성 예측 연구에 기여할 전망이다.
2026-05-23
뇌 면역세포 '미세아교세포'가 생식 능력을 조절하며, 기능 이상 시 완전 불임이 유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세아교세포의 RANK 신호가 GnRH 신경망을 조절하는 핵심 기전으로, 신경면역과 신경내분비 2개 시스템을 잇는 역할을 한다. 이는 향후 원인 불명 불임 질환의 새로운 치료 표적 및 치료제 개발의 단초가 될 전망이다.
2026-05-23
차세대 철분사멸 억제제 FXT-001이 돼지 간 이식 모델에서 간 손상 지표를 40% 줄이고, 인간 기증 폐 부종을 20%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FXT-001은 지질 과산화를 억제해 허혈 재관류 손상을 막는 기전이다. 향후 장기 이식 및 다양한 허혈성 질환 치료제로 개발될 예정이다.
2026-05-23
체내에서 직접 CAR-T 세포를 생성해 종양을 공격하는 새로운 나노 전달 시스템이 개발됐다. 이 기술은 T세포에 유전 정보를 전달해 기존 수 주가 걸리던 체외 배양 과정을 1~2일로 단축시키며, 수억 원에 달하는 치료 비용을 90% 이상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