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 68억 매출 에코윈 앞세워 글로벌 농업시장 공략
동아에스티가 지난해 68억 매출을 기록한 에코윈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농업 시장 공략에 나섰다. 최근 태국 농업 박람회에서 선충방제제 등을 선보이며 동남아 기업들과 협력을 모색했다. 현재 10여 개국에 수출 중이며 향후 글로벌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6-05-25
동아에스티가 지난해 68억 매출을 기록한 에코윈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농업 시장 공략에 나섰다. 최근 태국 농업 박람회에서 선충방제제 등을 선보이며 동남아 기업들과 협력을 모색했다. 현재 10여 개국에 수출 중이며 향후 글로벌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6-05-25
중국발 여행객이 반입한 순대 등 휴대축산물 2건에서 구제역 바이러스 O형 유전자가 검출됐다. 이번 적발은 중국 내 신규 혈청형(SAT1) 확산에 따라 4월 3일부터 시행된 국경검역 강화 조치에 따른 것이다. 검역본부는 해당 물품을 전량 폐기하고 중국 노선에 대한 검역탐지견 투입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6-05-25
재생의료진흥재단이 CCRM 호주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협력망을 아시아·태평양까지 확대했다. 이는 지난해 5월 북미·유럽 파트너십에 이은 것으로, 국제 공동연구 등 4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재단은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5-25
단백질 결핍 시 아미노산 식욕은 높이고 당분 식욕은 억제하는 장-뇌 신호가 규명됐다. 장 펩타이드 CNMa가 신경·호르몬 2가지 경로로 뇌를 자극하며 초파리와 쥐에서 확인됐다. 이는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의 새 표적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2026-05-25
GLP-1 수용체 작용제가 약 10만명 대상 연구에서 주요 심혈관계 사건과 사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혈당 강하와 체중 감량이라는 기존 2가지 효능을 넘어 심혈관 보호 효과를 입증한 결과다. 이번 연구로 GLP-1 계열 약물의 심장 대사 질환 치료제로서의 활용이 확대될 전망이다.
2026-05-25
보건복지부가 제79차 세계보건총회에서 우크라이나·필리핀·인도네시아 3개국과 보건의료 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의료 AI 기반 보건혁신, 재활의학, 보건의료 인력 교류 등이다. 향후 Gavi, CEPI와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GTH-B) 지원도 확대할 예정이다.
2026-05-25
일라이 릴리의 유전자 편집 치료제 'VERVE-102'가 단회 투여로 콜레스테롤을 최대 62% 감소시키고, 이 효과가 18개월까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치료제는 PCSK9 유전자를 영구적으로 비활성화하는 염기 편집 기술 기반으로, 유전성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 35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1b상에서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 릴리는 연내 VERVE-102의 임상 2상에 착수할 예정이며, 이는 기존 PCSK9 억제제의 50~60% 감소율을 상회하는 수치다.
2026-05-24
일라이 릴리의 유전자 편집 치료제 'VERV-102'가 임상 1상에서 고용량 투여 시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62% 감소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치료제는 릴리가 지난해 버브 테라퓨틱스를 약 1조4500억원(10억달러)에 인수하며 확보한 파이프라인으로, 1회 투여로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임상에서는 치료와 관련된 심각한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아, 이전 후보물질의 안전성 문제를 극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6-05-24
호주 시드니에 약 7105억원이 투입되는 바이오 단지 'ION'이 조성되며 스마트랩스, IWG,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이 첫 파트너로 합류했다. 해당 단지는 10층 규모에 2만7000㎡ 이상의 실험실 공간을 제공하고 호주 최초로 '서비스형 실험실(lab-as-a-service)' 모델을 도입해 초기 자본 부담을 줄인다. 건설은 수개월 내 시작해 2028년 4분기 완공을 목표로, 현지 생명과학 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6-05-24
두충 엑소좀과 물리치료 병용으로 허리디스크 연골세포 생존율이 56.3% 증가했다. 물리 자극이 엑소좀 흡수율을 68%까지 높여 miRNA 전달을 통한 염증 억제 효과를 높인다. 동물실험에서도 염증인자를 0.22배로 줄여 향후 통합 치료 전략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