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티나, AI 항체 설계사 에이비엑스바이오 지분 34억원 인수
프로티나는 에이비엑스바이오사이언시스 지분 26.66%를 취득했다. 에이비엑스바이오사이언시스는 신규 항체 설계 AI 기술을 보유했다. 프로티나는 이번 지분 취득으로 항체 설계-검증-재학습 통합 플랫폼을 강화한다.
9일 전
프로티나는 에이비엑스바이오사이언시스 지분 26.66%를 취득했다. 에이비엑스바이오사이언시스는 신규 항체 설계 AI 기술을 보유했다. 프로티나는 이번 지분 취득으로 항체 설계-검증-재학습 통합 플랫폼을 강화한다.
9일 전
조아제약은 경도인지장애 개선 천연소재의 인체적용시험을 진행 중이다. 전북대병원은 2024년 11월 이 소재의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했다. 조아제약은 대사이상 지방간 개선 천연소재로 특허 3건을 출원했다.
9일 전
알테오젠은 스위스 바이오젠 인터내셔널과 하이브로자임 기반 ALT-B4를 적용한 바이오의약품 2개 품목의 피하주사 제형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최대 5억7900만달러(약 8675억원)에 체결했다. 스위스 바이오젠 인터내셔널은 계약금 2000만달러(약 284억원)를 지급한다. 알테오젠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개발, 허가, 판매 마일스톤과 매출 로열티를 추가로 수취한다.
9일 전
케어센스 에어는 국내 최초 연속혈당측정기로 MARD 9%를 기록했다. 아이센스는 이 제품의 높은 정확도를 바탕으로 2세대 모델 케어센스 에어2 출시에 207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한다. (주)케어메디는 아이센스의 연속혈당측정기 기술과 자체 인슐린 패치 기술을 결합한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9일 전
녹십자웰빙은 라이넥주의 고용량 점적정맥 3상 임상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한 탑라인 결과를 확보했다. 라이넥주는 2026년 상반기 매출 255억원을 기록하며 2025년 국내 태반주사제 시장점유율 80.7%를 차지했다. 녹십자웰빙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점적정맥 투여 경로를 추가해 근육·피하·정맥 등 모든 투여 경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9일 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는 1억2500만달러 규모의 바이오허브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미국 뉴욕주는 2027회계연도 예산에 바이오테크 지원금 6500만달러를 반영했다. 미국 일라이릴리와 아스트라제네카는 버지니아주에 각각 50억달러와 45억달러 규모의 제조시설을 건설한다.
9일 전
미국 맵라이트 테라퓨틱스는 전임상과 발굴 단계 프로그램 투자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ML-007C-MA 1일 2회 투여군만 2상 Zephyr 임상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했다. 맵라이트 테라퓨틱스는 이달 1억5000만달러 사모투자로 확보한 자금과 6월 말 3억5130만달러 현금을 2028년 말까지 3상 추진과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경로 조율에 쓸 계획이다.
9일 전
퓨쳐켐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FC303(프로스타뷰) 품목허가를 받았다. FC705는 국내 3상과 미국 2a상에서 100mCi 투여 결과 객관적반응률 60.0%를 확인했다. FC705는 PSA 50% 이상 감소 환자 비율 73.3%도 기록했다.
9일 전
엔젠바이오는 급성골수성백혈병(AML) 미세잔존질환(MRD) 검출용 연구용 진단패널 개발을 2026년 1분기 완료했다. MRDaccuPanel AML은 NGS 기반으로 SNV, Indel, FLT3-ITD/TKD 변이를 VAF 0.1%까지 검출한다. 엔젠바이오는 국내 연구·검사 용역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9일 전
삼익제약은 UniSphero 기술을 적용한 장기지속형 주사제 3종 개발 계획을 반기보고서에 공개했다. 삼익제약은 자가면역질환, 항암, 비만 치료제를 생분해성 고분자 기반 지속 방출 시스템으로 월 1회 주사 제형으로 개발한다. 골드만삭스는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을 2030년 1000억달러(약 134조원)로 전망했다.
9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