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공격성 높이는 'ecDNA', 쥐 모델서 80% 이상 재현"
암의 공격성을 높이는 염색체외 DNA(ecDNA)가 환자 유래 쥐 모델(PDX)에서 80% 이상 일관되게 재현됐다. 300개 종양 샘플 분석 결과, 원발 종양 내 10% 미만이던 ecDNA 세포가 PDX 모델에서는 대부분을 차지하며 높은 성장 이점을 보였다. 이는 PDX 모델의 유효성을 입증한 것으로, 향후 ecDNA 표적 항암제 개발 연구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