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언트, 론자와 이중 페이로드 ADC 공동사업화 계약
큐리언트는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론자와 이중 페이로드 항체-약물 접합체(ADC) 플랫폼의 공동사업화 계약을 체결했다. 론자는 이번 계약으로 큐리언트의 CDK7 저해제와 캄토테신 유도체를 결합한 플랫폼 'SYN-duo CC'를 선보인다. 큐리언트는 CDK7 저해제 페이로드를 더 다양한 차세대 ADC 프로그램에 적용할 기회를 넓혔다.
9일 전
큐리언트는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론자와 이중 페이로드 항체-약물 접합체(ADC) 플랫폼의 공동사업화 계약을 체결했다. 론자는 이번 계약으로 큐리언트의 CDK7 저해제와 캄토테신 유도체를 결합한 플랫폼 'SYN-duo CC'를 선보인다. 큐리언트는 CDK7 저해제 페이로드를 더 다양한 차세대 ADC 프로그램에 적용할 기회를 넓혔다.
9일 전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은 엔노글루타이드 주사제의 성인 2형 당뇨병 적응증을 승인했다. 중국 32개 의료기관의 3상 연구에서 1.2mg 투여군의 당화혈색소는 24주 만에 2.43% 낮아졌다. 화이자 중국법인은 이번 승인을 계기로 당뇨와 비만을 함께 관리하는 치료 옵션을 확대할 계획이다.
9일 전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은 치명적 기생충 5종의 미토콘드리아 단백질 전체 목록을 작성했다. 연구진은 두 종 이상 기생충이 공유하고 인간에게는 없는 단백질군 33개를 찾아냈다. 이 단백질군은 여러 기생충 질환을 한 번에 겨냥하는 약물 개발 후보가 될 수 있다.
9일 전
미국 시나이산 이칸의대 연구진은 알츠하이머병 최대 유전적 위험 인자인 APOE4의 손상 경로를 두 갈래로 분리했다. APOE4는 혈관을 보호하는 주변세포를 흉터 세포로 바꿔 혈관 섬유화를 일으켰다. 연구진은 TGF-β 신호 경로를 차단하자 노화 쥐 모델에서 혈관 섬유화와 아밀로이드 신호가 줄었다고 밝혔다.
9일 전
GC녹십자는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투여 환자의 약물 특이 IgE 항체를 정밀 검출하는 분석법을 개발했다. 이 분석법은 고감도 효소면역분석법(ELISA)을 기반으로 혈액 내 미량의 IgE 항체만을 선별한다. GC녹십자는 이 기술을 향후 다양한 단백질 치료제의 면역원성 평가에 활용할 계획이다.
9일 전
누보코는 유전성 심근증 치료제 후보물질 NVC-001의 1/2상 임상에서 첫 환자에게 투여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NVC-001에 신속심사 대상 지정을 부여했다. 누보코는 3개 용량군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10일 전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알보텍과 장기 전략적 생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미국 뉴욕 시러큐스 공장에서 여러 항체 바이오시밀러의 원료의약품을 생산한다. 상업 공급은 기술 이전과 제조 적격성 평가, 규제 승인을 거쳐 시작된다.
10일 전
미국 애스펀 뉴로사이언스는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개발사로는 처음으로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애스펀은 환자 자신의 세포를 도파민 생성 뉴런으로 재프로그래밍하는 사시네프로셀(ANPD001)의 후기 임상 진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한다. 애스펀은 지난해 6200만달러, 올해 상반기 약 37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현금만으로는 1년을 버티기 어렵다고 밝혔다.
10일 전
미국 미럼은 리브말리의 담즙정체성 소양증 3상 임상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 리브말리는 위약 대비 가려움 중증도 점수를 1.81점 개선했다. 미럼은 2027년 상반기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적응증 확대를 신청할 계획이다.
10일 전
일본 아사히카세이는 단순포진바이러스(HSV) 감염 치료제 호빌프리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았다. 호빌프리는 기존 항바이러스제에 반응하지 않는 면역저하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아사히카세이는 이 약을 2026년 말까지 미국에서 출시할 계획이다.
10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