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파마텍 DD01 MASH 48주 조직생검 62.5% 해소
디앤디파마텍은 미국 임상2상 48주 조직생검에서 DD01 투약군의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율 62.5%를 확인했다. DD01 투약군은 섬유화 개선율 50%로 위약군 15.8%보다 높았다. 디앤디파마텍은 67명 환자 대상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한다.
9일 전
디앤디파마텍은 미국 임상2상 48주 조직생검에서 DD01 투약군의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율 62.5%를 확인했다. DD01 투약군은 섬유화 개선율 50%로 위약군 15.8%보다 높았다. 디앤디파마텍은 67명 환자 대상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한다.
9일 전
애드바이오텍은 온힐 지분 181,269주(12.28%)를 99억 7000만원에 취득했다. 온힐은 비임상 CRO와 의약품·의료기기 유통, 동물의약품 라이선싱을 영위한다. 애드바이오텍은 이번 지분 취득으로 임상·연구 지원과 바이오 제조·유통 사업의 기반을 마련했다.
9일 전
에이치엘비파나진은 PNA 기반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 신약 개발에 착수했다. PNA는 체내 안정성과 표적 유전자 결합력을 AOC 페이로드의 차별점으로 제공한다. 에이치엘비파나진은 듀센근이영양증 등 난치성 유전 질환으로의 적응증 확장을 기대한다.
9일 전
옵티팜은 이종각막 후보물질의 영장류 이식에서 전층 각막 2건이 532일과 440일 생존했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이 연구를 대형 국책과제로 지원했다. 옵티팜은 부분층 각막 이식 1건의 289일 생존을 근거로 임상 진입 조건에 부합한다고 평가했다.
9일 전
씨젠은 다제내성균 진단시약 Allplex MDRO Assay에 대한 유럽 CE-IVDR 인증을 추가했다. Allplex MDRO Assay는 칸디다 아우리스를 포함한 주요 병원성 균주 4종과 다양한 항생제 내성 유전자를 하나의 실시간 PCR로 동시 검출한다. 씨젠은 인유두종바이러스 14종 진단시약과 호흡기 바이러스 8종 진단시약에서도 각각 호주와 캐나다 허가를 확보했다.
9일 전
프롬바이오는 지방유래 줄기세포(ADSC) 기반 탈모 치료제의 반복투여 비임상 독성시험을 완료했다. 마티카바이오랩스는 프롬바이오와 구축한 세포은행(MCB, WCB)에서 18개월 장기 안정성 결과를 확보했다. 프롬바이오는 분화세포 제조공정 표준화 지원과제의 중간성과를 9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9일 전
엠아이텍은 프랑스 프레디서지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 2만3263주를 600만유로(약 100억원)에 취득한다. 프레디서지는 엠아이텍과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엠아이텍은 프랑스 외국인투자심사 승인을 거쳐 오는 10월 31일까지 거래를 종결할 예정이다.
9일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압타바이오의 조영제유발급성신손상 치료제 APX-115 임상2상 시험계획 변경을 승인했다. 압타바이오는 미국과 한국에서 APX-115의 조영제유발급성신손상 임상2상을 진행한다. APX-115는 당뇨병성 신증 임상2b상에도 진입했다.
9일 전
노바렉스는 관계사 포함 누적 49종의 기능성 원료를 국내 최다로 보유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같은 기간 BC99 배변활동과 노바사케이 면역증진 등 2건을 새로 인정했다. 노바렉스는 연간 10건 이상 인체적용시험과 신규 파이프라인 기능성 연구를 수행한다.
9일 전
메디아나는 상반기 매출 약 369억원과 순이익 약 55억원을 기록했다. 메디아나는 환자감시장치와 심장충격기 등 병원용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이익을 냈다. 뷰노는 심정지 예측 AI를 메디아나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에 탑재한다.
9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