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테마, 230억 CB 발행…'더톡신' 글로벌 런칭 자금 확보
제테마가 '제테마더톡신' 글로벌 런칭 자금 확보를 위해 2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 조달 자금 중 3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200억원은 기존 사채 상환에 쓰인다. 이번 사채의 만기는 2031년이며 전환은 2027년부터 가능하다.
2026-06-18
제테마가 '제테마더톡신' 글로벌 런칭 자금 확보를 위해 2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 조달 자금 중 3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200억원은 기존 사채 상환에 쓰인다. 이번 사채의 만기는 2031년이며 전환은 2027년부터 가능하다.
2026-06-18
CMG제약이 대만 H&B와 맺은 150억원 규모 필러 등 공급 계약이 해지됐다. 계약 상대방은 코로나19로 인한 허가 지연 및 사업성 악화를 사유로 해지를 요청했다. 해당 계약은 2018년 매출액의 30%에 달했으나, TFDA 승인 조건부 계약으로 실제 발생한 매출은 0원이다.
2026-06-18
제테마가 '제테마더톡신'의 글로벌 런칭을 위해 약 7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이번 증자로 전환우선주 141만주가 발행되며, 전환가액은 4956원으로 책정됐다. 조달 자금 전액은 2027년부터 2년간 글로벌 런칭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6-06-18
오리엔트바이오가 지난해 매출 297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손실은 41억원으로 2년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이 1.2% 소폭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은 34% 이상 확대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45억원을 기록했으며, 연구개발비는 전년 대비 약 27% 감소한 7억 3200만원을 집행했다.
2026-06-18
미국 퇴역군인 130만명의 전자의무기록(EHR) 분석 결과, 자해 기록의 76% 이상이 진단코드에 누락됐으며 머신러닝(AI) 알고리즘으로 이를 확인했다. 연구진은 AI 알고리즘을 이용해 실제 자해 유병률이 7.9%에 달한다고 추정했으며, 이는 진단코드로 확인된 1.85%보다 4배 이상 높은 수치다. 연구진은 해당 방법론을 아편유사제 사용 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등 다른 질환 탐지에도 확장 적용할 예정이다.
2026-06-18
당뇨병약 다파글리플로진이 특정 유전자 변이 보유자의 심부전 입원 위험을 82% 낮추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비보유자 감소율 30%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환자 8명당 1명의 심부전 입원을 예방하는 효과다. 이에 따라 심부전 발병 전 약물을 투여하는 유전자 기반 조기 예방 치료의 길이 열릴 전망이다.
2026-06-18
한국이 '네이처 인덱스 2026'에서 종합 7위를 기록했으며 논문 기여도는 전년 대비 9.7% 상승했다. 특히 올해 신설된 응용과학 분야에서 세계 3위를 기록했고 보건과학 분야에서는 9위를 차지했다. 이번 순위는 2025년 한 해 동안 178개 주요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2026-06-18
오리엔트바이오 탈모 신약 'OND-1' 서방형 제제가 36개 청구항으로 일본 특허를 획득했다. 이는 OND-1과 PLGA 미세입자를 활용한 국소주사 기술로 2022년 국내 특허도 등록됐다. 회사는 미국, 유럽 등에서 특허를 추진하며 임상 2상 진입을 위한 영장류 독성시험을 진행 중이다.
2026-06-18
작년 국내 의료기기 생산액이 12조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8.1% 증가했고, 수출액은 53억달러를 넘어섰다. 이에 지식재산처는 70여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는 세라젬을 방문해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식재산처는 현장의 목소리를 심사정책에 반영해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6-06-18
아스트로젠이 자폐증 치료제 'AST-001' 임상 논문으로 일본 정신의학신경학회(JSPN)의 제18회 '폴리아 어워드'를 수상했다. 해당 연구는 AST-001의 유효성을 평가한 무작위 대조 임상으로, 수상과 함께 상금 10만엔이 수여됐다. 회사는 현재 국내 식약처 품목허가를 신청했으며 일본 시장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