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인공 연골 만든다…ISS서 30일간 배양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 연구진이 나사(NASA)와 협력해 수억 명의 연골 손상 환자를 위한 치료법 개발을 목표로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약 30일간 연골 조직 배양 연구를 진행한다. 미세중력 환경은 지상보다 실제 조직에 가까운 연골 형성을 유도하며, 배양된 검체는 파스 바이오사이언스의 기술로 보존돼 지구 귀환 후 단일 세포 RNA 시퀀싱에 사용된다. 이번 연구는 조직 복구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으며, 향후 연골 손상 치료법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