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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식품의약국(FDA)은 같은 질환 유발 유전자의 서로 다른 돌연변이를 교정하는 맞춤형 유전자치료제 승인 체계를 담은 지침 초안을 공개했다.
제약사는 한 돌연변이를 표적한 치료제를 기존 임상으로 승인받은 뒤 다른 돌연변이는 실험실 데이터만으로 추가 승인을 받을 수 있다.
프라임 메디슨은 이번 지침이 시행되면 수혜가 예상되며 주가가 15% 올랐고, 빔 테라퓨틱스는 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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