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농진청, 엑소좀으로 돼지 난자 성숙률 10%p↑ 기술 개발BIOBOOK TEAM입력 2026-10-27농촌진흥청은 돼지 난포액에서 분리한 엑소좀으로 몸 밖 배양 난자의 성숙률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 엑소좀은 세포가 내보내는 작은 주머니로 단백질 등을 다른 세포에 전달한다. 이 기술은 2026년 8월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우수한 돼지 수정란 생산과 이식 연구에 활용할 수 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동아에스티 3분기 영업이익 213억원…전년比 27.7%↑에스티팜 3분기 매출 976억…전년比 19.1%↑질병관리청, 마이크로바이옴 후속사업 공청회 개최시지메드텍, 리브사이언스와 동종진피 CDMO 협력…고객 기반 확대동아에스티, 건선 국소치료제 이코트로킨라 전임상 결과 발표머크, 피미코티닙 2년 데이터 공개…TGCT 종양 반응 76.2%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