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10월부터 희귀·소외암 치료제 4종 건강보험 적용 확대BIOBOOK TEAM입력 2026-10-01보건복지부는 10월 1일부터 희귀·소외암 치료제 4종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한다. 절제 불가능한 진행성·전이성 위암 치료제 빌로이주는 기존 치료법 대비 내성 발생 위험률을 41% 낮췄다. 정부는 이번 선례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신약 간 병용요법 보험 적용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K-바이오랩허브 인천 송도 착공…2028년 스타트업 60개사 입주지씨셀, CIK 세포 교모세포종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엔비피헬스케어, 프로바이오틱스 NVP-1905 갱년기 안면홍조 개선 발표SK팜테코, 미국에 2억달러 이상 투자…저분자·펩타이드 생산 확대일라이릴리, 당뇨병 비만 복합제 평균 23.3% 체중 감량BMS, 폐섬유증 신약 임상서 간 손상·사망 1건…LPA1R 우려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