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

미국 일라이릴리는 2040년까지 저소득·중간소득 국가에서 자사 당뇨·비만 치료제를 고소득 국가만큼 많은 환자에게 공급하겠다는 새 글로벌 보건 계획을 발표했다.
일라이릴리는 고소득 국가 환자가 저소득·중간소득 국가 환자보다 자사 비만·당뇨 치료제에 접근할 가능성이 4배 높다고 추정했다.
일라이릴리는 상온 보관이 가능한 경구용 GLP-1 치료제 파운다요를 이번 접근성 확대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