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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셀덱스는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바르졸리무맙의 3상 2건에서 효능을 확인했다. 바르졸리무맙 투여군에서는 24주 뒤 환자 약 절반이 가려움과 두드러기가 완전히 사라졌고, 위약군은 15~18%에 그쳤다.
셀덱스는 투여군 1곳에서 아나필락시스 2건이 나왔지만 전체 2400여 명 가운데 발생률이 매우 낮다며 내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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