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미국 연구진, 비만 재발 원인 '지방세포 기억'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9-11미국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 연구진은 비만이 지방세포에 지속적 변화를 남겨 식욕 호르몬 아스프로신을 높인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염증 신호 TGF-β1이 잠깐 노출돼도 수주간 이 변화를 유지했다. 연구진은 생쥐에서 아스프로신 경로를 차단해 다이어트 후 체중 재증가와 유전적 비만 위험을 모두 막았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농진청, 유전자 가위 돼지 신장세포서 정상 작동 확인아미노로직스, 전환사채 매수선택권 47억원 행사…삼오제약 주도FDA 항암센터장 "규제 혁신 이어간다"…AI 심사 도입의료 AI, 진단·처방서 의사 능가…평가 과학 과제메이요클리닉, 교모세포종 면역세포 재프로그래밍 접근법 확인퓨쳐켐, 유상증자 200억원 납입 완료…신주 29일 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