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미국 연구진, 타우 단백질 뇌손상 경로서 수지상세포 역할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9-08미국 연구진은 타우 단백질이 뇌 손상을 일으키는 경로에서 전통1형 수지상세포가 T세포를 활성화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수지상세포를 제거한 쥐에서는 뇌 위축이 완화되고 CD8 양성 T세포의 뇌 침투가 약 50% 줄었다. 연구진은 목 깊은 림프절의 수지상세포를 향후 신경퇴행성 질환 면역치료의 표적으로 제시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