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압력 호르몬, 면역세포별 작용 달라…질병 위험 점수 개발BIOBOOK TEAM입력 2026-09-05연구진은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으로 압력 호르몬이 면역세포마다 다른 작용을 한다는 사실을 처음 규명했다. 코르티솔은 CD163 양성 단핵구에서 염증 유발 유전자 발현을 크게 높였다. 연구진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심혈관 질환과 류마티스 관절염 위험을 가늠하는 시티시스(CytSIS) 점수를 개발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