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미국 연구진, CAR-T세포 활성 제한 유전자 2개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8-26미국 글래드스톤연구소와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연구진은 CAR-T세포의 항암 활성을 제한하는 유전자 2개를 찾아냈다. 연구진은 생체 내 전장유전체 CRISPR 스크리닝으로 약 2만개 유전자를 하나씩 제거했다. 두 유전자를 제거한 T세포는 여러 마우스 고형암 모델에서 종양 제거 능력을 보였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