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중국 유전자치료 IIT 사망 2건 미공개…정부 규제 강화BIOBOOK TEAM입력 2026-08-17중국 후이다진 테라퓨틱스는 유전자치료 IIT 참가 환자가 투여 후 급성 호흡곤란으로 사망했다고 1년 뒤 인정했다. 중국 정부는 2025년 10월 제정 후 2026년 5월 시행한 규정 818호로 IIT 전임상 안전성과 시험 설계를 강화했다. 중국 상하이 자오퉁대 신화병원 윤리위원회는 6세 환자 사망 전 원숭이 독성시험 검토 없이 치료 시험을 승인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한국바이오협회-KAIST,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K-Fold 교육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