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미국 예일대, B7-H3 CAR-T 교모세포종 12개월 생존율 66.7%BIOBOOK TEAM입력 2026-08-15미국 예일대 연구진은 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B7-H3 표적 CAR-T 치료제 TX103을 두개강 내에 투여한 결과 12개월 생존율 66.7%를 확인했다. 중국 푸젠의과대학 연구진은 이 환자들에게 TX103을 총 72회 주입했다. 예일대 연구진은 권장 2상 용량을 6×10⁷ CAR-T세포로 제시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아크·스탠퍼드대, AI 설계 파지 16종 내성균 극복홍콩시티대 연구진, 공간 다중오믹스 저비용 분석법 개발스카이바이오사이언스·레딕스파마 합병…섬유증 신약 1억2500만달러 확보미국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 다발골수종 신약 FDA 가속승인…2차 치료 진입유럽의약품청, 타브네오스 3상에서 중대 GCP 위반 확인미국 항소법원, BMS 브레얀지 CVR 소송 부활…64억달러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