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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바이오는 자가면역질환 표적 치료제 개발을 위해 6500만달러(약 924억원)의 자금과 실험적 약물 3종으로 정식 출범했다. 불러바이오의 BLVD-101은 BAFF와 APRIL 사이토카인을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로, IgA 신증에서 12주 간격 투약 가능성을 보인다. 불러바이오는 지난 6월 중국 메티스 테크바이오로부터 BLVD-201을 선급금 2000만달러에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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