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아스트라제네카, BMS와 합병설에 시총 33조원 증발↓BIOBOOK TEAM입력 2026-08-04아스트라제네카(AZ)와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의 합병설에 AZ 주가가 8% 이상 하락하며 시가총액 약 33조원이 증발했다. 두 회사의 합병 시 기업가치는 약 600조원에 달하지만, 시장에서는 부정적 반응이 나오고 있다. AZ는 2030년까지 매출 80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 합병 배경에 의문이 제기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연구진, 새 세포사멸 방식 발견…내성암 치료 기대아시아태평양 비만약 30개 임상 진행…중국 21개파스바이오·노믹바이오, 1억개 면역세포 데이터셋 구축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