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오소곤, BK 바이러스 신약 누적 투자 522억원 확보↑BIOBOOK TEAM입력 2026-04-19오소곤 테라퓨틱스가 BK 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을 위해 1100만달러를 추가 유치, 누적 투자액이 3600만달러(약 522억원)에 달했다. 해당 약물은 바이러스 단백질(VP1)을 표적하는 경구용 치료제로, 현재 치료제가 없는 이식 환자 감염증을 겨냥한다. 회사는 2026년 주요 학회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개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한국바이오협회-KAIST,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K-Fold 교육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